🥂허전한 잔에 센스를 더해주는 DIY 칵테일 스틱!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은 날이나 소중한 사람과의 기념일, 그냥 기분 내고 싶은 날!

맛있는 음식을 공들여 세팅하고 나서 기념으로 찍은 사진을 보니 허전하거나, 생각처럼 예쁘지 않아서 시무룩해진적이 있나요?😅

그럴 때 정말 유용한 스타일링 꿀팁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 바로 DIY 칵테일 스틱인데요.

칵테일 스틱은 작은 디테일로 테이블 위를 스타일리쉬하게 만들어주는 꿀템이인데요. 취향별로 칵테일 스틱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여러가지 아이디어들을 가져왔어요!

 

▶ 이 글을 읽어야 할 사람들!


✔ 특별한 기념일을 보내고 싶은 분

✔ 테이블 세팅 후 작은 디테일로 큰 효과를 보고 싶은 분

✔ 평소 간단한 와인이나 칵테일, 샴페인을 즐기는 분



 


👩‍🏫잠깐! 칵테일 스틱? 드링크 스터러?

칵테일 스틱은 사실 부르는 명칭이 따로 있는데요.

스위즐 스틱(Sizzle Sticks), 드링크 스터러 (Drink Stirrers), 또는 스터 스틱 (Stir Sticks) 등 여러가지로 불리지만 드링크 스터러 라는 이름으로 가장 많이 알려져 있어요.

칵테일 스틱의 본래 용도는 음료를 저을 때에 사용하는 긴 막대였어요. 하지만 지금은 그 날의 파티나 모임의 컨셉에 잘 어울리는 장식으로 잔을 꾸며주는 기능도 한답니다.✨

컨셉이 있는 파티나 축하하는 자리에서 많이 보이는 칵테일 스틱이에요🎉





 


컨페티 칵테일 스틱

생일파티나 도넛파티, 또는 기념일 등에 잘 어울리는 컨페티 칵테일 스틱이에요.


준비물 및 제작과정

🥂준비물

컨페티, 나무 꼬치, 글루건


🥂DIY 과정

  1. 잔의 길이에 맞는 나무꼬치를 준비하세요. 끝이 뾰족한 걸로 하면 칵테일 픽이나 케이크 토퍼로도 사용할 수 있어요!

  2. 글루건을 원하는 모양으로 짜주세요. 생일이나 기념일이라면 숫자도 좋고, 원하는 도형이나 글자도 좋아요.

  3. 글루건이 굳기 전에 재빨리 나무 꼬치를 붙여 고정해주세요.

  4. 글루건을 한번 더 올린 후에 굳기 전에 재빨리 컨페티를 뿌려주세요.

  5. 뒷면에 4번 과정을 똑같이 반복하세요.

  6.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