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에디터K의 하루☕ feat.핑거루



핑거루 머그컵 블루컬러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도 여러분께 일상과 공간에 유용한 홈스타일링 이야기를 전해드리기 위해 열심히 커피 수혈받으며 일하고 있는 에디터K입니다😘

오늘은 제가 매일 쓰는 컵과 그릇을 소개하려고 해요. PS레터를 구독 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익숙하시죠? 바로 핑거루 제품인데요, 도대체 뭐길래 몇 주간 줄기차게 이야기하는지 궁금하다면 지금 부터 저의 하루 함께 하시죠😉

 

AM 10:00 출근🏃‍♀️
핑거루 머그컵 블루컬러2

저는 출근하자마자 컵을 들고 커피머신으로 직행해요. 오늘은 카페인이 절실하기 때문에 투샷을 내렸답니다.😂 사진에 보이는 핑거루 머그컵(460ml)은 스타벅스 그란데 사이즈(473ml)와 비슷한 용량으로 넉넉한 편이에요. 그래서 투샷을 내려도 적당히 진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언제부터인지 제멋대로 자라고 있는 스투키 앞에서 잠깐 커피를 홀짝여봅니다..☕

핑거루 머그컵 커피

핑거루 박일훈 대표님과의 지난 인터뷰를 읽어보신 분들을 알고 계시겠지만 핑거루의 모든 제품은 유니버설 디자인으로 손이 불편한 분이나 그렇지 않은 분들도 편하게 들 수 있는게 특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제가 직접 사용하면서 느낀 점은 컵이 생각보다 가볍게 느껴진다는거에요. 도자기 재질인데도 불구하고 손잡이의 디자인 덕분에 손목에 힘들이지 않고 들어올릴 수 있거든요.




 



PM 01:00 점심🍝
핑거루 렌지볼 파스타
핑거루 렌지볼 파스타2

저희 사무실 근처에는 맛집이 많긴 하지만 매일 사먹는 식당 밥이 지겨워 밀키트나 도시락을 조리해 점심을 해결하고는 하는데요.( 돈도 아끼구요!)

오늘은 로제파스타와 미니 함박스테이크 도시락을 먹기로 했어요. 사진에서 사용한 그릇은 핑거루 렌지볼(500ml) 인데 1인분의 음식을 담기에 딱 적당한 크기에요. 그래서 매번 점심에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답니다.😊

저보다 식사량이 많은 분들은 라면 하나를 충분히 담을 수 있는 용량의 핑거루 멀티볼(740ml) 을 추천드려요.


도시락이나 간편조리 밀키트 같은 경우에는 전자레인지 조리가 많은데, 2분 이상만 돌려도 뜨거운 용기때문에 전자레인지에서 꺼낼 때마다 너무 뜨거웠거든요🥵 근데 핑거루 그릇의 손잡이는 큐브모양의 디자인 덕분인지 뜨거워지지 않아서 좋았어요. 그래도 그릇 부분은 많이 뜨거워질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해요.


야무지게 설거지 후 그릇을 세워서 말려놔요🧽

그릇을 세워놓을 수 있어 물이 고이는 부분 없이 마르기도 잘 마르고 일광 건조 시키기도 좋거든요.




 


PM 03:00 회의 겸 간식타임🍪
편한 손잡이 머그컵

편한 손잡이 머그컵2

점심시간 이후 딱 졸릴 3시! 잠을 깨기 위한 따뜻한 차와 함께 쿠키를 들고 회의에 참석해요. 코로나 때문에 회의 중에도 마스크를 써야하지만 쿠키랑 차 정도는 짬짬히 먹을 수 있으니까요!

회사 내에서 회의실이나 다른 장소로 이동할 때는 랩탑, 노트, 필기구, 컵 등 짐이 많아서 몇 번 왔다갔다 해야하는데요, 저는 항상 핑거루 컵에 음료를 담고 볼펜 등 필기구를 손잡이에 꽂아 이동해요. 이렇게 하면 짐이 하나 줄거든요!

또 같이 근무하는 다른 에디터님은 핑거루 컵을 양치컵으로 사용하시는데요, 칫솔케이스를 손잡이에 꽂아 들고 다니시더라구요😁 포크, 볼펜, 칫솔 등 뭐든지 다 꽂을 수 있는 만능 컵 손잡이 인정합니다. 탕탕탕!

 


핑거루는 '잡는 손을 편리하게' 라는 이념에 따라 더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쓸 수 있는 제품을 위해 불편함을 관찰하고 해결하고 있어요. 좋은 퀄리티는 기본이고 깔끔한 디자인과 편리함까지 갖추며 마실 것을 담는 컵의 단순한 기능을 넘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핑거루!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브랜드이니, 다른 사람들이 다 채가기 전에 어서 겟 하시길 추천해요🤭